아웃도어 라이프2013.04.22 19:04

기계톱의 역사? 간단히,현재 구도의 이야기를 간단히 적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독일: 스틸(stihl),돌마(dolmar)

스웨덴: 허스크바나,존스레드,제노아  3개의 회사는 현재 주인은 허스크바나(Husqvarna)입니다.

일본:신다이와,에코,제노아(일본제품이지만,회사주인은 스웨덴 허스크바나)


엔진톱의 양대 산맥

허스크바나(Husqvarna) VS  스틸(Stihl)


많은 분들이 허스크바나,스틸,제노아,돌마 외 다양한 톱을 사용하십니다.

하지만,벌목분야로 한정해서,톱이야기를 한다면,대부분 허스크바나와 스틸을 비교해서 얘기를 하십니다.

가장 무식하고도,간단하게 두 엔진톱을 비교를 한다면,


허스크바나는 가솔린엔진처럼 빠른 회전력을 중심으로 톱의 회전이 속도가 빠르며,

반면 스틸은 디젤엔진처럼,묵직한 파워력을 중심으로 톱의 회전이 힘이 강합니다.

이부분을 참고하시어서,본인에 특성에 맞추어 톱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허스크바나는 약간 중고음의 엔진소리이며, 스틸은 중저음의 엔진소리가 납니다.

소리에 예민하신분들도,이점 참고해서,선택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래 모델:허스크바나 550XP

       특징:엔진톱내에 칩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주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접 usb kit를 이용하게되면,컴퓨터 화면에서,

           1.기계톱의 사용시간(자동차로 얘기하자면,몇km사용 내역)저장

           2.기화기 압력 자동조절 autotune

           3. 실시간 엔진 컴퓨터 파형 분석을 통한 엔진고장 유/무 및 수리


참고로,아무리 좋은 기계톱이어도,잠깐사용하고,그냥 창고에 모셔둔후,1년후 다시 사용하려면,100% 시동도 않걸리도,

망가져 있을겁니다. 아래 내용처럼 정비를 해둔다면,절대로 망가질일은 없을 겁니다.


*일일정비 *주간정비 분기점검
1.휘발유 오일 혼합 1.안내판 점검 1.연료통,연료필터 청소
2.에어필터 청소 2.체인톱날 점검 2.윤활유 통과 거름체 청소
3.안내판 손질 3.점화플러그 점검 3.시동줄,시동 스프링 점검

4.기계몸체 4.냉각장치(공냉식)


5.점화장치


6.원심분리형 클러치


7.기화기(카브레타)

최소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시에는
 분기점검을 완료후,내부에 연료를 비운후,시동을 걸어서,끝까지,엔진내부에 연료를 태워서,연료를 비워야 합니다.







 새로운기능 추가,체인의 장력을 좀더 편하게 외부로 빼놔서,쉽게 일자 나사로 조절 할 수있습니다.


벌목후,땔감용으로 잘라놓았습니다.

직경이 약 40cm정도 됩니다.

화면에서 왼쪽방향으로 벌목을 해보았습니다.파괴층이 조금남아서,바로 넘어 가버렸습니다.

허스크바나 기계톱 전용 가방입니다.내부구성은 단단한 플라스틱 바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차안에 두어도,전혀 오일 및 기름냄새가 나지않아 좋은거 같습니다.


아래 영상은 허스크바나 550XP로 작업을 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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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라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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